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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민이 김기덕 감독 영화에서 1인 8역 캐릭터를 연기해 주목 받고 있다.
용의자 오현 역할과 7명의 그림자를 괴롭히는 7명의 캐릭터를 맡았던 김영민은 팔색조 매력을 확실히 보여주며 자신의 인물 캐릭터를 완벽하게 작품에서 소화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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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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