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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익룡연기, 내 생애 첫 연기였는데..." 폭소
이날 MC들은 강민경의 드라마 속 한 장면을 본 후 "좀비 같다" "눈화 장이 마치 공포영화 '주온'에서 나오는 귀신처럼 보인다"며 놀렸다.
그는 지문에 "'선루프를 열고 올라가 엄마의 간섭에서 벗어나 신나게 자유를 느끼다 갑자기 슬픔에 복받쳐 오열한다'고 적혀 있었다"며 표현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후 "그게 첫 신 스케줄로 잡힌 거다"며 "너무 추웠다. 겨울이었다. 1, 2월이었을 거다. 그래서 입이 잘 안 벌어진 것 같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MC 김구라는 "지난 만우절 '쥬라기 공원'의 익룡 역할로 캐스팅이 되었다는 장난 기사가 올라왔었는데?"라고 언급하자, 강민경은 "익룡 연기로 쥬라기 공원에 출연하는 거면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거 아니냐"고 스스로를 디스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강민경 익룡연기에 "강민경 익룡연기, 정말 웃기네요", "강민경 익룡연기, 명장면이군요", "강민경 익룡연기, 좀 웃기긴 했지만 나중에는 추억이 될 것 입니다", "강민경 익룡연기, 본인도 민망해서 숨어서 보다니", "강민경 익룡연기, 다시봐도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