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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무어 딸
22살의 스카우트 윌리스는 5월 27일 자신의 SNS에 상의 탈의를 한 채 반라 상태로 뉴욕 거리를 돌아다니며 꽃가게에 들러 꽃을 구경하는 사진을 공개적으로 올렸다. 상체 탈의한 스카우트는 허벅지까지 드러난 치마를 입고 뉴욕 거리의 상점과 레스토랑 앞을 당당하게 지나갔다.
결국 인스타그램 측은 스카우트가 게시한 나체 사진 때문에 그녀의 계정을 삭제 했다. 하지만 스카우트는 새로운 계정을 다시 만들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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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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