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 딸 "젖꼭지는 왜 안돼?" 토플리스 노출 '꽃구경-거리 활보'

기사입력 2014-05-29 13:44



데미무어 딸 사진=스카우트 윌리스 트위터

데미무어 딸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의 딸이 가슴을 온전히 드러내고 길거리를 활보했다.

헐리우드 최고의 스타 데미무어와 브루스 윌리스 딸인 스카우트 윌리스가 '길거리 토플리스 시위'에 나선 것.

22살의 스카우트 윌리스는 5월 27일 자신의 SNS에 상의 탈의를 한 채 반라 상태로 뉴욕 거리를 돌아다니며 꽃가게에 들러 꽃을 구경하는 사진을 공개적으로 올렸다. 상체 탈의한 스카우트는 허벅지까지 드러난 치마를 입고 뉴욕 거리의 상점과 레스토랑 앞을 당당하게 지나갔다.

그 이유는 SNS의 반 누드에 대한 규제에 대해 항의하기 위한 표현. 그녀는 자신의 SNS에 "인스타그램은 젖꼭지, 유방암 환자와 아이를 모유 수유하는 게시글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인스타그램을 제외하고 뉴욕에선 합법적"라며 자신의 행동의 이유와 소신을 밝혔다.


데미무어 딸 토플리스 활보에 네티즌은 "데미무어 딸, 토플리스 이유있었네", "데미무어 딸, 가슴 드러낸 사진 모자이크 지워주세요", "데미무어 딸, 아이 모유 수유 사진 허용하지 않는 인스타그램 정책 몰랐는데 알게해줬다", "데미무어 딸, 과감한 행동 시위" 등 반응을 보였다.

결국 인스타그램 측은 스카우트가 게시한 나체 사진 때문에 그녀의 계정을 삭제 했다. 하지만 스카우트는 새로운 계정을 다시 만들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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