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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이혼
이날 김혜영은 "아이가 크고 나서 아빠의 존재를 알고 이혼하면 상처를 더 받을 것 같았다"며 "이혼 하기 전 아이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나 수만 번을 고민하지 않나. 그래도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이혼 심경을 밝혔다.
이어 김혜영은 "김성태가 아이를 다른 아이 못지않게 키울 자신이 있었던 것 같다. 양육권은 내가 갖는 것으로 합의했다. 내가 혼자 벌어 오로지 아이에게 모든 것을 해주고 싶다. 아이는 아직 어리니 명랑하게 잘 크고 있다. 나중에 잘 키웠다는 생각이 들도록 모든 것을 아이에게 맞추고 조금이라도 더 아이를 위해 일하고 싶다"며 심경을 고백했다.
앞서 김혜영은 지난 2009년 11월 28일 영화배우 김성태(42)와 재혼했으나 2012년 2월 합의 이혼했다.
김혜영 이혼 사유를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
김혜영 이혼, 아이가 있는 상태에서 재혼하는건 힘들지", "
김혜영 이혼, 힘들고 아이도 힘들었겠네", "
김혜영 이혼, 이 사람이 탈북배우구나", "
김혜영 이혼, 아이 때문에 고민 많았겠다", "김혜영, 이혼 안타까웠겠다", "
김혜영 이혼, 북한 여자라 그런지 미모가 출중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