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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오정세
이날 오정세는 "아직도 아내에게 존댓말을 한다. 동갑인데 평소 존댓말과 반말을 항상 섞어 쓴다"고 운을 뗐다. 오정세는 "존댓말을 하다가 'XX한다'라는 농담을 할 때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재석은 "그 정도면 그냥 반말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정세는 "우리끼리 있을 때 그렇게 대화한다. 아내는 첫사랑이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짝궁이었다. 그때부터 결혼할 때까지 쭉 사귀었다. 이제 헤어질 때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오정세는 "아내에게 제일 많이 듣는 말은 'XX한다'"라고 털어놔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해피투게더 오정세 입담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오정세, 너무 재미있어", "해피투게더 오정세, 또 나왔으면", "해피투게더 오정세, '하이힐' 기대돼", "해피투게더 오정세, 부인과 많이 친한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