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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저스틴 비버(20)가 과거 인종 차별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이 사건 외에도 비버는 좌충우돌 갈짓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음주 운전을 저지르고 이웃집에 계란을 던졌다가 고소를 당했다. 일본 방문 때는 전쟁 범죄자가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가 한국과 중국 팬의 항의를 받고 사과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강도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는 등 사고뭉치 이미지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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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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