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내 여자라니까', 아기천사 미소…싫어할 누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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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내여자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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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내여자라니까
유아모델 링컨이 가수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를 열창했다.
링컨은 1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도전천곡'에 출연해 가수 유승우와 한 무대에 섰다.
이날 링컨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노래에 열중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본 MC 이휘재는 링컨에게 "누나는 10살일 것"이라며 "여자친구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링컨은 고개를 흔들며 순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링컨 내여자라니까 열창을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
링컨 내여자라니까, 정말 귀엽네요", "
링컨 내여자라니까, 가창력은 미성숙하지만 귀여움만큼은 최고", "
링컨 내여자라니까, 정말 사랑스러운 인형같다", "
링컨 내여자라니까, 해맑은 미소 정말 순수하더라", "
링컨 내여자라니까, 동생이었으면 좋겠다", "
링컨 내여자라니까, 노래 부르는 모습 정말 귀엽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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