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김송
강원래가 과거 아내 김송과 벽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6월8일 방송된 KBS 1TV '엄마의 탄생'에서는 강원래 김송 부부의 수영장 방문기가 공개됐다.
수영장을 방문한 강원래 김송 부부는 물 속에서 서로의 운동을 도와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김송은 "오랜만에 운동하는 모습도 보고, 남편이 즐거워하고 좋아하는 모습 보면서 같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생겼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고 털어놨다.
강원래 역시 "내 아내와 알지 못할 벽이 있었다. 시험관 아기 때도 그랬고 장애를 입으면서도 그랬다. 부부는 부분데 알 수 없는 벽이 있었는데 선물이가 생기면서 더 가까워졌다"며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강원래는 "그러다보니 내 몸을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이를 잘 키우려면 건강하게 잘 있는게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강원래 김송을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강원래 김송, 이제 행복한 부모가 되길", "강원래 김송, 곧 출산하다니 정말 축하해요", "강원래 김송, 무사히 출산하길", "강원래 김송, 선물이에게 좋은 부모 되길", "강원래 김송, 선물이 기적같은 존재", "강원래 김송, 정말 보기 좋네요", "강원래 김송, 이 부부 사이에도 벽이 있었다니", "강원래 김송, 훈훈한 모습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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