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송은 "오랜만에 운동하는 모습도 보고, 남편이 즐거워하고 좋아하는 모습 보면서 같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생겼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고 털어놨다.
강원래 역시 "내 아내와 알지 못할 벽이 있었다. 시험관 아기 때도 그랬고 장애를 입으면서도 그랬다. 부부는 부분데 알 수 없는 벽이 있었는데 선물이가 생기면서 더 가까워졌다"며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강원래는 "그러다보니 내 몸을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이를 잘 키우려면 건강하게 잘 있는게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