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촬영 관계자는 "10년차 베테랑 배우 김소은과 신예답지 않은 신예 서강준의 시너지로 대사가 없는 화보임에도 불구하고 한 편의 로맨스 작품이 만들어졌다"며 "작은 컷 하나에도 진중하고 열정적으로 임해준 덕분에 더욱 훌륭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고 아주 만족스러운 작업이었다"고 전했다.
김소은 오는 7월 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소녀괴담'의 주인공으로 열연했으며, 서강준은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이다.
한편, 김소은 서강준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김소은 서강준 화보, 잘 어울려", "김소은 서강준 화보, 실제 연인인줄", "김소은 서강준 화보, 우월하다", "김소은 서강준 화보, 묘한 매력 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