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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야꿍이 하차
김정태는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아들 지후 군(야꿍이)과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 당선자의 선거유세에 참여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을 빚었다.
이어 "잠깐 와서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공원에 계시다고 해서 놀러갈 겸 지후를 데리고 갔습니다. 가보니 사람들이 몰렸고 운동원들이 기회를 틈타 애를 안고 사진을 찍고 한 것입니다"며 "그냥 한 아이의 엄마 아빠로 주말에 놀러 갔던 게 맞아 죽을 짓이 됐네요"라며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전여진씨는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것도 아닌데 같은 동네 주민들까지 잡아 먹을 듯 하니 마트도 못가겠네요"라며 "먼저 글을 올릴 때는 자세한 정황을 알고 올리시길 부탁드립니다. 추측성 글을 올려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김정태-지후 부자는 지난 5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후 약 한 달 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김정태 야꿍이 하차에 네티즌들은 "김정태-야꿍이, 나동연 선거 유세 논란 때 제대로 해명했으면 좋았을 걸", "김정태-야꿍이, 못 봐서 아쉽지만 나동연 선거 유세 해명은 좀 실망이다", "김정태-야꿍이, 나동연 선거 유세 논란 때문에 결국 하차하네", "김정태-야꿍이, 나동연 선겨 유세 너무했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