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사랑 화났추'
사진 속에는 길가에 홀로 서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추사랑은 얼굴을 잔뜩 찡그린 채 불만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묻어나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추사랑 화났추', 너무 귀여워", "추사랑 화났추, 저런 딸 낳고 싶다", "추사랑 화났추, 화내도 귀요미", "추사랑 화났추, 무슨 일이야?", "추사랑 화났추,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