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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가 지상렬의 재혼 소식에 "그 동안의 죗값을 치르는 것"이라고 일침했다.
이에 박준금은 젓가락을 내려놓으며 "이휘재 전화번호가 어떻게 되느냐, 딱 기다려라"며 분노했다.
일명 '열금부부'라 불리고 있는 지상렬과 박준금의 '인천 정복 데이트'에서 일어난 일은 6월 11일 수요일 밤 11시 JTBC '님과 함께'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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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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