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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노안녀
이날 방송에는 27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는 주부 최귀명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30대 중반의 주부처럼 보였지만 알고보니 MC 미르보다 두 살이나 어린 21세의 최귀명 씨는 출산 후 거칠어진 피부, 급격한 체중 증가로 고통 받고 있었다.
또 남편의 핸드폰에 집착하게 된 이유에 대해 "남편이 집에 여자를 데려온 적이 있다. 그때부터 핸드폰에 더 집착했다"며 "남편한테 아이를 맡기고 잠깐 일을 한 적이 있다. 그때 남편이 여자와 집에 있더라. 남편한테 화를 내니까 내 얼굴을 때려서 이가 부러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미르는 "보통 그런 사람은 사람 자식이라고 안 하고 개자식이라고 한다"라고 분노했다.
'렛미인' 노안녀의 사연에 네티즌들은 "
'렛미인' 노안녀, 너무 안타깝다", "
'렛미인' 노안녀, 남편의 폭력은 정말 심각한 문제다", "
'렛미인' 노안녀, 미르가 분노할만한 사연", "
'렛미인' 노안녀, 가정의 평화가 찾아오시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