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경기도 양주 백석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제6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의 '이기스' vs '공놀이야' 전. 정혜원은 MBC 드라마 '메이퀸'에서 한지혜의 연예인 지망생 동생인 '천영주' 역으로 출연했다. 민지는 KBS2 '선녀가 필요해'에서 박희진의 치키집 아르바이트생 '이하니'역으로 열연했다. '이기스'는 2012년 2회 대회 준우승 팀으로 송창의, 박재정, 오만석, 박광현, 김강우 등이 뛰고 있고 최근 배우 조한선을 영입한 강팀이다. '공놀이야'는 2013년 4회 대회 우승팀으로 배우 이근희, 김명수, 이광기 개그맨 김학도, 김명덕 등이 속해있다. 이근희는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운영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매주 월요일마다 경기가 열리는 대회는 연예인 11개 팀을 2개조(A조: 외인구단, 조마조마, 스마일, 천하무적, 그레이트. B조: 이기스, 개그콘서트, 공놀이야, 라바, 알바트로스, 폴라베어스)로 나눠 조별리그를 거친 뒤 각 조 1, 2위 팀이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4강 플레이오프는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9월 22일 결승전을 통해 우승 팀을 가린 후 바로 7회 대회를 진행한다.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는 스포츠 채널 IB스포츠에서 생중계를 하며 포털사이트 다음(http://tvpot.daum.net/pot/hanstar)과 네이버(http://sports.news.naver.com/main/scoreboard.nhn)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