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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즈링 드레스
또 린즈링은 한류스타 송승헌과 함께 무대에 올라 경쟁 부문인 금잔상 후보작을 소개하기도 했다. 린즈링과 송승헌은 "나랑 영화 보러 갈래요?"라는 문장을 연습하는 등 능숙한 호흡을 선보여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2014년 상하이 국제 영화제 금잔상에는 한국 영화 '표적'을 비롯해 '비긴 어게인'(영국), '앤트 스토리'(방글라데시), '캐노피'(호주), '엘리자 그레이브'(미국), '레이디 마이코'(일본) 등의 작품들이 후보에 올랐다.
린즈링 드레스, 눈둘 곳이 없네", "
린즈링 드레스, 볼륨감 대박", "
린즈링 드레스, 송승헌 민망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