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영국' 출신 모델 다니엘 로이드가 남편 축구선수 제이미 오하라와 함께 자동차 안에서 다소 과격한 장난을 선보여 주변을 깜짝 놀라게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15일(현지시간)에 두 사람의 자동차 장난을 공개하면서 "지난 5일(현지시간) 라스베가스 수영장 파티에 참석한 두사람이 집에 가기 위해 차에 탑승했을 때 벌어진 상황"이라며 "손바닥만한 금빛 비키니를 착용한 다니엘 로이드가 자동차 밖으로 흘러내릴듯 누워있는 모습에 주변 사람들이 황급히 손으로 잡아채는 모습"이라고 사진을 설명했다.
아슬아슬하면서도 과격한 장난을 끝마친 후 옷을 갈아입는 다니엘 로이드의 비뚤어진 선글라스가 웃음을 유발한다.
이전에 다니엘 로이드는 주위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파란색 끈 원피스를 거침없이 탈의. 파격 비키니 노출로 시선을 끌기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