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부자, '슈퍼맨' 10개월 만에 하차

기사입력 2014-06-24 10:48



배우 장현성과 아들 준우, 준서가 KBS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키로 결정했다.

장현성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장현성 부자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장현성은 지난해 9월 파일럿 방송부터 참여해 11월부터 정규 방송된 후로도 8개월 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왔다. 파일럿 프로그램부터 계산하면 10개월에 이른다.

그동안 장현성은 브라운관에서 보여지는 섬뜩한 모습과는 달리 따뜻하고 친근한 '프렌디 대디(친구같은 아빠)'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장현성이 이 프로그램에서 아들 준우와 준서와 격의없이 대화를 나누고, 지내는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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