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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파파' 배우 오만석이 딸을 공개했다.
오만석은 집 공개에 대해 "집 자체를 보여주는 건 큰 문제가 아닌데 같이 살고 있는 딸이 혹시 불편해 하거나 자기 생활을 보여주는 게 좀 마음에 안 들 수도 있다"는 그는 딸과 이야기 후 "다행이 딸이 쿨하게 상관 없다고 얘기해줬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공개 연애로 비난을 받은 적이 있어서 섣불리 재혼을 생각하기가 쉽지 않다"는 그는 "저는 괜찮은데 우리 아이는 아이대로 상처를 받는 게 있으니까 아이 앞에서 또 다시 연애를 하는 게 조심스럽다. 혹시라도 새로운 연인과 딸 영주가 안 맞으면 문제가 생길수도 있지 않겠나"고 설명하며 "영주가 철 들고 나서 하는 게 낫지 않겠나 생각한다. 기다리고 있다"라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오만석은 지난 2001년 3살 연상의 의상 디자이너와 결혼한지 6년만에 협의 이혼했다.
한편 오만석 딸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만석 딸 공개 아빠 쏙 빼닮아 귀엽다", "오만석 딸 공개, 딸 사진 보니 '딸바보' 될 수 밖에", "오만석 딸 공개 재혼 생각 쉽지 않을 듯", "오만석 딸 공개 사랑스러운 매력 더한다", "오만석 딸 공개, 싱글파파 고민 이해간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