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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이 조항리 아나운서 채용 논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조항리 아나운서는 26일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 "지금 휴학 상태다. 88년생 26세"라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언론사 입시 준비생들은 졸업자, 혹은 졸업예정자만 응시할 수 있는 KBS에 조 아나운서가 휴학생 신분으로 응시한 것이 아니느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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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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