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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손예진 설리
이날 손예진은 해적단의 마스코트를 묻는 질문에 "해적이 4명이라 항상 같이 있었는데, 설리가 제일 어리고 귀여워서 마스코트였다"고 설리를 꼽았다. 설리는 극 중 젊은 처녀들을 공녀로 내다 팔아 이익을 취하던 소마(이경영)에 잡혔다가 여월(손예진)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한 뒤 해적이 된 흑묘 역을 맡았다.
'해적' 손예진 설리 귀엽다고 칭찬했네", "
'해적' 손예진 설리, 영화 속 연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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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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