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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사범대 얼짱'으로 중국에서 유명세를 떨친 판링이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를 떠올리게 하는 '노골적인' 응원을 펼쳤다.
판링의 과도한 노출은 지난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가슴에 휴대전화를 꽂고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돼 '파라과이 응원녀'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끈 모델 라리사 리켈메를 연상케 해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판링은 과거 중국 톱배우 판빙빙과 닮은꼴 외모로 '판춘춘'이라 불리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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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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