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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임승차' 혐의 임영규(58)가 즉결 심판에 넘겨졌다.
당시 임영규는 음주 상태로 귀가하는 길이었으며, 택시비 때문에 기사와 언성을 높였지만 몸싸움은 벌이지 않았다.
임영규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영규 재기한다는 약속은 어쩌고", "임영규 재기 성공했으면 좋겠다", "임영규 씨 딸 이유비 씨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임영규 택시비 때문에 즉결 심판에 넘어가다니", "임영규 술 때문에 실랑이 벌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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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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