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가 여신급 모델 비주얼로 변신해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웃을 때 15mm 노출되는 잇몸과, 부러졌지만 형편상 치료받지 못해 10년간 방치한 여러 개의 치아, 부정교합 등의 여러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타인에게 받은 상처는 혼자서 참아내고,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모두와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줘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후 스튜디오에 등장한 박동희 씨는 아름다운 미소를 지닌 여신 급 모델 비주얼로 변신했고, MC 황신혜는 "예뻐도 너무 예뻐진 것 아니냐"고 질투를 내보여 눈길을 끌었다. MC 미르 역시 자신도 모르게 렛미인을 왈칵 포옹을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방송 말미 박동희는 예전부터 꿈꿔왔던 모델이 되기 위해 '렛미인2' 출신 허예은을 찾아갔고, 허예은은 자신의 쇼핑몰 모델을 제안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렛미인 박동희 모델 꿈 정말 이뤘다", "렛미인 박동희의 변신에 스튜디오 MC들 질투 폭발", "렛미인 박동희 예전 모습 생각도 안나", "렛미인 역대급 변신 비주얼 손꼽힐 듯", "렛미인 박동희의 변신 누구보다 축하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