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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걸그룹 달샤벳의 리더 세리가 운동 삼매경에 빠졌다.
특히 세리는 카메라를 아랑곳하지 않고 '악' 기합 소리를 내는가 하면 덤벨 무게를 올려도 거뜬히 소화했고, 복근 운동도 편한 표정으로 마무리해 트레이너가 깜짝 놀랄 정도로 운동 마니아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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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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