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touch my body, 쇼케이스 ‘엉덩이 댄스’ 환상 뒤태

기사입력 2014-07-21 15:55


21일 오후 서울 일지아트 홀에서 걸그룹 '씨스타'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쇼케이스에서 씨스타가 '터치 마이 바디' 안무를 추고 있는 모습.
김경민 기자 kyunmgin@sportschosun.com

'씨스타 touch my body'

인기 걸그룹 씨스타가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돌아왔다.

21일 서울 일지아트 홀에서는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씨스타는 '터치 마이 바디'를 열창, 파격적인 의상과 섹시한 안무 등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씨스타 '터치 마이 바디'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도입부부터 나오는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터치 마이 바디'로 반복되는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인 트랙이다.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는 최규성&라도, 이단옆차기, 김도훈, 로빈 등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진이 포진하고 있다.

한편, 씨스타 touch my body 쇼케이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씨스타 touch my body, 노래 너무 좋아", "씨스타 touch my body, 쇼케이스 수영복 입고 등장?", "씨스타 touch my body, 너무 섹시해", "씨스타 touch my body, 계속 듣고 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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