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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김창렬이 위암 투병 중인 유채영에 대한 기도를 부탁했다.
개그우먼 김미연도 트위터에 "기도해주세요. 우리 채영 언니 버텨낼수있게 기도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언니. 힘내. 언니 좀만 더 힘내야 해. 언니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어. 제발"이라며 애절한 심정을 전했다.
유채영은 위암 투병 중에도 MBC라디오 표준FM '좋은 주말 김경식, 유채영입니다'를 진행해오다 최근 하차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판정, 김창렬-김미연 바람처럼 힘내기를", "유채영 위암 판정, 김창렬-김미연같은 친구들 외에도 많은 사람이 응원하고 있어요", "유채영 위암 판정, 다 나아서 김창렬-김미연 같은 좋은 친구들과 방송에 나오기를", "유채영 위암 판정, 열심히 간절하게 기도드릴게요", "유채영 위암 판정, 가족 친구가 많이 응원하니까 꼭 일어날 수 있을 거라 믿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