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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공개...다리 질질 끌고 "설마 딸에게도?"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만난 서정희는 "많은 이야기들이 밖에 돌고 있다는 것이 내 마음을 힘들게 했다. 그래서 용기를 내 인터뷰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서정희는 "남편(서세원)은 화가 나면 절제하기 힘든 그런 감정의 기복들이 항상 있었다"라며 "말다툼이 오고 가면서 언어 폭행이 굉장히 심하게 일어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폭행 사건 당시 CCTV에는 당초 가벼운 몸싸움이라고 주장했던 서세원 의 말과는 달리 서세원이 서정희의 어깨를 치거나, 엘리베이터에서 건장한 남자들과 함께 서정희의 다리를 잡은 채 끌고 가는 모습 등 충격적인 모습이 담겨있었다.
특히 방송 말미에 서정희는 "열아홉 살에 시집와서 지금까지 32년 동안 남편만 바라보고 살았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내게 나쁘다고 할 수 없다"라며 "그냥 '미안하다, 잘못했다, 너 그동안 수고했다' 그 말 하나 바라고 여기까지 오게 됐다"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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