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막내딸 정다윤, 윤민수 녹인 '봉주르' 애교...존재감 폭발

기사입력 2014-07-25 17:49



정웅인 막내딸 정다윤, 윤민수 녹인 '봉주르' 애교...존재감 폭발

정웅인 막내딸 정다윤, 윤민수 녹인 '봉주르' 애교...존재감 폭발

배우 정웅인의 막내딸 정다윤이 또 한번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는 정웅인의 막내딸 정다윤이 출연해 극강의 귀여움을 과시할 전망이다.

이날 정웅인은 여행을 떠나기 전, 세 딸인 정세윤, 정소윤, 정다윤과 함께 도시락을 싸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아빠와의 여행 준비에 신이 난 세 딸은 아빠를 응원하는 동요를 부르며 귀여운 율동을 하는 등 작은 재롱잔치를 선보였다.

특히 정웅인 막내딸 정다윤은 눈을 위로 뜨며 눈동자를 위로 올리는 일명 '봉주르' 개인기를 다시 한 번 선보이며 귀여움을 한껏 뽐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세 딸의 재롱을 보던 정웅인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특히 윤민수는 오랜만에 만난 다윤이의 매력에 홀딱 빠지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정세윤은 '딸바보는 딸만 있어서 바보라는 뜻이다'라며 딸바보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여름방학 특집에서는 시즌1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이종혁 이준수 부자가 출연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방송은 27일 오후 4시.

많은 네티즌들은 정웅인 막내딸 애교에 "정웅인 막내딸 애교, 진짜 귀여운 것 같아요", "정웅인 막내딸, 이렇게 귀여운 딸 있으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정웅인 막내딸 뿐만 아니라 세 딸들이 다 예뻐요", "정웅인 막내딸, 귀여움 터지는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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