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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명량' 혹평 "솔직히 졸작, 활은 참 괜찮았는데..."
이어 진 교수는 김한민 감독의 전작 '최종병기 활'을 언급하며 "활은 참 괜찮았는데"라고 평가했다.
이는 16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한 '도둑들'보다 6일 앞선 기록이고 17일 만에 돌파한 '괴물'보다 무려 7일 빠른 기록이다. 또 천만 영화인 '아바타', '7번방의 선물', '광해, 왕이 된 남자'보다 두 배 이상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개봉 2주차 주말을 앞두고 67%의 예매 점유율, 49만장의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이번 주말 10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네티즌들은 '명량' 진중권, 혹평에 "'명량' 진중권, 혹평을 내 놓았군요", "'명량' 진중권, 졸작이라고 표현했네요", "'명량' 진중권, 혹평을 한 이유가 뭐죠?", "'명량' 진중권, 활은 좋았다고 하는 건 뭐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