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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마릴린 먼로-로버트 케네디
올해 미국에서 발간된 한 권의 책 '마릴린 먼로 살해사건 종결'이라는 책의 두 작가 제이 마골리스와 리처드 버스킨은 마릴린 먼로 죽음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두 작가는 범인으로 케네디 대통령의 동생 로버트 케네디를 지목했다.
당시 두 사람은 내연의 관계를 맺고 있었고, 로버트 케네디는 이별을 선언하기 위해 마릴린 먼로의 집을 방문했다. 그러나 화가 난 마릴린 먼로는 기자회견을 열고 그와의 관계뿐 아니라 케네디 대통령과의 관계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했다. 이후 마릴린 먼로는 싸늘한 시신으로 가정부에게 발견됐다.
로버트 케네디가 자신의 정치적인 커리어를 위해 마릴린 먼로를 살해하게 됐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 사건에 얽힌 인물들이 모두 죽음을 맞으며 정확한 수사는 불가능해 여전히 의문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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