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갑신정변 동참'
이날 윤강은 궁녀가 된 수인의 모습을 보고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렸고, 김옥균을 찾아가 따졌다. 김옥균은 "수인 낭자는 자네를 구하기 위해 그랬다. 수인 낭자를 데려오는 방법은 이제 하나밖에 없다. 이 일을 성공시키는 것이다. 자네와 수인 낭자 두 사람을 위한 일이다. 우리 모두를 위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중전 민씨 쪽에서 김옥균과 박영효가 갑신정변을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챘고, 박영효는 병력을 쓰지 못하는 직책을 맡게 됐다. 갑신정변은 우정총국 개설 축하연이 열리는 날로 앞당겨졌다.
윤강은 축하연 중 군사들과 함께 있다 근처에 불을 질렀다. 축하연 현장에 있던 김옥균과 박영효는 자리를 옮겼고 수인은 불이 난 모습을 보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갑신정변이란, 1884년(고종21) 개화당(開化黨)이 청국의 속방화정책에 저항하여 조선의 완전 자주독립과 자주 근대화를 추구하여 일으킨 정변이다.
한편,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갑신정변 참여 모습에 누리꾼들은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갑신정변 참여, 앞으로 더 궁금해",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갑신정변 다뤘어",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갑신정변 참여, 어떤 모습 그려질까",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갑신정변 참여, 드라마도 막바지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