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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유희열
윤상은 "기분 좋은 아쉬움, 좋은 친구들이 늘어난 고마운 여행"이라고 아쉬움을 전했고, 이적은 "처음엔 여행을 통해 우리를 돌아볼 수 있었고, 다음엔 방송을 통해 한 번 더 새롭게 우리를 돌아볼 수 있었다. 평생 잊기 힘든 소중한 경험, 시청자와 제작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유희열은 "꿈만 같던 시간, 꿈을 찾은 시간, 벌써 그립다. 한 번 더 갑시다! '꽃보다 소녀' 편으로! 짐꾼으로 꼭 데려가 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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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유희열, 완전 웃겨", "
'꽃보다 청춘' 유희열, 짐꾼도 잘 어울릴 듯", "
'꽃보다 청춘' 유희열, 꼭 다시 봤으면 좋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