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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나나'
이날 조세호는 영화관을 통째로 빌려 나나와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공포영화를 즐겼고 일어나려는 찰나, 스크린에서는 또 다른 영상이 나와 시선을 집중시켰다.
바로 조세호가 준비한 나나와 자신의 '룸메이트' 속 모습이 담긴 영상. 영상 속 조세호와 나나는 어색했던 사이에서 어느새 점점 친밀해져 가는 사이로 발전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조세호 나나, 잘 어울리는 느낌", "조세호 나나, 많이 정든 것 같다", "조세호 나나, 은근히 멋졌다", "조세호 나나, 보는 사람도 감동 받았다", "조세호 나나, 의남매 느낌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