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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공식입장
이어 제시카는 "지난 8월초에 BLANC사업 론칭 때까지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론칭 한 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그 이후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며 퇴출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타일러 권은 자신의 웨이보에 "한숨 나온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올해든 내년이든 나는 조만간 결혼 계획이 없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한 타일러 권은 "잘 참고 버텨.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진실은 언제가 알게 될 거야"며 "우리 모두 네 뒤에 있잖아"라며 제시카를 응원했다.
제시카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
제시카 공식입장, 누구의 말이 옳던 제시카도 좋은 쪽으로 일이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는 영원할 줄 알았는데", "
제시카 공식입장, 지금까지의 일은 정말 별 것 아니었네요", "
제시카 공식입장, 진짜 멤버들이 이렇게 이야기 했을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