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주말극 '왔다 장보리'가 2주 만에 방송됐음에도 불구하고 단박에 시청률 30%를 돌파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비술채 경합을 준비하던 연민정(이유리)이 갑작스럽게 유산을 하고, 인화(김혜옥)가 유산 사실을 감춰주는 대가로 비단(김지영)을 데리고 떠나라고 민정을 협박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