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아들 차노아, 소시 수영 "내가 예전에 너희 집 놀러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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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아들 차노아 소녀시대 수영 /사진=스포츠조선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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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아들 차노아 소녀시대 수영
배우 차승원이 친부 소송에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아들 차노아와 소녀시대 수영의 친분이 눈길을 끈다.
차승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5일 보도된 배우 차승원 씨 기사와 관련한 입장을 밝힙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차승원 씨는 22년전에 결혼을 하였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가족이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차승원 씨는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소속사는 "이번 일로 가족이 받을 상처에 대해 아파하고 있지만 어려움이 닥쳐도 가족을 지킬 것임을 전했다"며 "차후 차승원 씨 가족과 관련한 추측, 억측성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수영은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 인터뷰에서 차승원 아들 차노아와 초등학교 동창임을 밝혔다.
수영은 차승원이 살았던 집이 소녀시대 숙소가 됐다며 "노아야 내가 예전에 너희 집에 놀러가곤 했었는데 내가 놀러갔던 그 집이 이제 우리 숙소가 됐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
차승원 아들 차노아 소녀시대 수영과 아는 사이구나", "차승원 아들 차노아가 소시 수영과 어린시절 친했네", "차승원 아들 차노아 수영과 초등학교 동창이었네", "
차승원 아들 차노아 소녀시대 수영과 어릴 적 가까운 사이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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