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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KBS2 '해피투게더' 녹화를 함께한 서태지에 대해 "굉장히 편안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오는 18일 방송 400회를 맞이한다. 2005년 4월 '토요일'이라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한 코너인 '무모한 도전'에서 출발해 '무리한 도전'을 거쳐 '무한도전'이란 이름으로 9년째 사랑받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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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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