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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순이와 조PD가 '친구여' 무대를 함께 꾸며 감동을 자아냈다.
이에 패널들은 "'친구여' 랩 부분은 누가하냐. 조PD가 나오냐"라고 물었다. 하지만 인순이는 "나오기 전에 조PD랑 연락을 못했다"라고 밝혔고, 전현무 역시 "워낙 바쁜 분이라 나올지 모르겠다"라며 이야기를 남겼다.
또 조PD는 많은 여가수 중 인순이를 원한 이유에 대해 "흑인 음악의 소울과 정통성을 표현하기 위해 누구나 인순이 선배님과 협업하기를 꿈꾸면서 자랐던 것 같다"며 존경심을 드러내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히든싱어 인순이 조PD 합동무대 역시 대박", "히든싱어 인순이 조PD 진짜 나올 줄 몰랐다", "히든싱어 인순이 조PD 두 사람의 의리 대단해", "히든싱어 인순이 조PD 노래로 20년 차 극복한 친구된 듯", "히든싱어 인순이 조PD 역시 두 사람이 함께 불러야 '친구여'가 완성된다", "히든싱어 인순이 조PD 무대 열광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