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망 아줌마'라는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방송인 박지윤이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다.
이에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는 "일에만 신경 쓴다면 비정상이지만 박지윤 씨는 항상 아이를 생각하고 시간이 날 때마다 아이랑 같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게다가 아이 때문에 자기 꿈을 포기하면 나중에 후회한다"며 토론의 열기를 달궜다는 후문.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G11의 토론과 함께 육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13일 방송된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