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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방송사고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11.0%,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8.4%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첫 번째 주자 박명수가 탈락한 뒤 다음 주자 정준하가 문제를 풀 때 방송 화면이 흔들렸으며, 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 특집 중 정형돈이 출연한 화면이 등장했다.
또 음향과 화면이 깨지는 등의 사고가 발생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무한도전' 측은 11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10월 11일 방송 도중 편집상의 실수로 발생한 사고로 시청에 불편을 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더 주의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무한도전' 방송사고에 네티즌들은 "
무한도전 방송사고에도 1위는 여전하네", "
무한도전 방송사고 안타까워", "방송사고 일어난 무한도전 한글 특집에서 발생한거구나", "무한도전 한글특집 재미있었지만 방송사고는 놀라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