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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니어스3' 오현민 강용석
이날 하연주는 특수능력 카드로 리셋 카드를 뽑았다. 리셋 카드는 자신의 말이 뒤로 이동할 때마다 다른 플레이어 한 명을 지목해 이동카드를 리셋시킬 수 있었고, 하연주의 선택에 따라 탈락후보가 결정될 수도 있었다.
참가자들의 감정이 격해지자 하연주는 어쩔 줄 몰라 하며 "이 카드가 왜 나한테 왔는지 모르겠다. 그냥 동민 오빠로 하겠다"며 눈물을 쏟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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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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