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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현진영
이날 성대현은 현진영에 대해 "워낙 진영이 형이 100년에 한 번 태어날까 말까 한 사람이다. 춤을 춰도 잘하는 사람이 1년 연습한 걸 이틀 만에 해온다. 노래도 남들 평생 연습할 걸 어디서 연습한 지 모르겠지만 바로 한다. 천재 스타일이다"라고 극찬했다.
또한 현진영은 "자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본명을 부르더라. 그때 너무 놀라서 지금도 누가 본명을 부르면 경기를 일으킨다. 아내도 내가 안 일어나면 본명을 불러서 깨운다"고 말했다.
이어 "결코 자랑처럼 얘기하는 게 아니다. 난 만날 잡혀간 이야기를 하지만 안 잡혀간 지 17년 넘었다"고 덧붙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
'라디오스타' 현진영, 씁쓸한 과거네", "
'라디오스타' 현진영, 다시는 그런 일에 휘말리지 않기를", "
'라디오스타' 현진영, 제대로 반성한 것 같다", "
'라디오스타' 현진영, 많이 깨우친 듯", "
'라디오스타' 현진영, 아내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사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