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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북녀 박수홍 박수애
박수애는 박수홍을 바닥에 눕힌 채 배에 뜸을 떠주겠다며 몸을 살며시 터치를 했다.
박수홍은 "배만 쓰다듬어야지"라며 계속 민망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남북녀 박수홍 박수애 모습에 누리꾼들은 "
남남북녀 박수홍 박수애 너무 웃겨", "
남남북녀 박수홍 박수애 정말 닿은거야?", "
남남북녀 박수홍 박수애 19금 손길에 당황"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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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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