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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출신 가수 채리스 펨핀코(22)가 자신의 성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놨다.
채리스는 오프라 윈프리의 "남성으로 성전환을 할 계획이 있냐?"라는 질문에 "내 안에 남성성이 있지만, 남성으로 성전환 할 생각은 없다"며 "나의 겉모습을 바꾸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머리를 짧게 자른 소년 같은 모습이 전부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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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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