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위중한 상태…김동률 뜨거운 눈물 "어서 일어나, 형 답지 않아"

기사입력 2014-10-24 10:36



신해철 상태

신해철 상태

가수 신해철이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매고 있는 가운데, 김동률이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동률은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신)해철형 어서 일어나십시오. 형 답지 않습니다"라는 단문의 글을 게재했다.

신해철은 지난 22일 장협창증 수술을 받고 치료 중 갑작스럽게 심장 기능이 정지돼 심폐소생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술 후 신해철의 혈압은 안정됐지만 아직 의식이 없고, 동공반사도 여전히 없는 위중한 상태다.

이에 대해 신해철 소속사 KCA 엔터테인먼트 측은 "수술 후 혈압은 안정화되어 혈압상승제 없이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아직 의식은 전혀 없고 동공반사도 여전히 없는 위중한 상태다"며 "향후 수일 내에 추가적인 손상 부위 확인 및 열어놓은 복강을 폐복 또는 부분 폐복을 위하여 추가 수술을 계획하고 있다"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신해철 상태에 네티즌들은 "신해철 사경을 헤매고 있다니 상태 심각한가봐", "

신해철 상태 생각보다 위험한가보네 안타깝다", "

신해철 상태 얼른 좋아지길", "신해철 위중한 상태구나 건강하게 일어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김동률 트위터>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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