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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인 영화 '강남 1970'이 내년 1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당초 11월 개봉을 준비하던 '강남 1970'의 개봉 일정이 내년 1월로 확정됨에 따라 오는 28일로 예정됐던 제작보고회는 연기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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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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