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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오만과 편견'이 월화극 1위로 출발했다.
한편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6.7%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프로야구 경기 중계로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후 11시에 전파를 탄 SBS '비밀의 문'은 4.0%를 기록했다. KBS1 '가요무대'는 12.8%로 3사 월화극을 모두 제치고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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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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