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12월 품절남 대열 합류…"속도위반은 아냐"

기사입력 2014-10-30 14:27



신정환 결혼

신정환 결혼

가수 출신 방송인 신정환이 1년 교제한 여자 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30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정환이 오는 12월20일 결혼한다. 현재 두 사람이 결혼 준비에 한창으로 친인척과 측근만 불러모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신정환 측 한 관계자는 "신정환이 12월 20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일반인 여성과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양가 부모님들과 상견례까지 마친 상황이다"며 "열심히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며 "혼전 임신을 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신정환은 지난 5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출발해 한 여성과 함께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예비신부는 디자이너 출신 일반인 여성으로, 신정환과는 한 모임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신정환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그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자상하고 배려있게 보살핀 것으로 전해졌다.


신정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

신정환 결혼, 속도위반은 아니라고?", "

신정환 결혼, 몇 살 연하라는 거야?", "

신정환 결혼, 정말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신정환, 결혼 후 방송 복귀 했으면 좋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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