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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정환(39)이 12월 웨딩마치를 울리는 가운데, 예비신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어 "자숙 기간에 결혼식을 하는 것을 두고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역시 신정환 씨가 안고 가야하는 문제인 만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더욱 열심히 사는 모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7월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한 공연장에서 목격되기도 했던 예비신부는 가냘픈 몸매에 상당한 미모를 자랑했으며, 특히 시종일관 신정환을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신정환 12월 결혼 예비신부 정말 멋지네요", "신정환 12월 결혼 평범한 일반인이지만 신정환에게는 특별한", "신정환 12월 결혼 예비신부 성품에 반한 듯", "신정환 12월 결혼 담담하게 악플에 대해 받아들이네요", "신정환 12월 결혼 행복한 생활 하시길", "신정환 12월 결혼 컴백은 아직도 힘든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0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수감 6개월 만인 지난 2011년 12월에 가석방 되었으며 그동안 자숙의 시간을 보내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