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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혼' 신정환, 과거 "결혼 한다면 지금 이 친구하고 싶다" 애틋
신정환과 백년가약을 맺는 예비 신부는 평범한 회사원 출신의 일반인으로, 지난 7월 한 공연장에서 목격됐을 당시 가냘픈 몸매에 상당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신정환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을 한 다면 지금 사귀는 친구와 하고 싶다"며 유럽 여행에 대해 "여자 친구가 내 기분을 살려준다고 월급을 모았다. 회사도 그만두고 나와 여행을 가려고 일을 관뒀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신정환 12월 결혼과 관련해 "신정환 12월 결혼, 정말 축하드립니다", "신정환 12월 결혼, 정말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신정환 12월 결혼, 힘들었던 시간만큼 정말 행복한 결혼생활이 되실 겁니다", "신정환 12월 결혼, 다시 한 번 결혼을 축하드립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